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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휴대용 프리볼트 전기장판 비교분석

Hexagon 2026. 1. 19. 12:10

캠핑이나 겨울 여행 시

필수로 챙겨가야하는

프리볼트 휴대용 전기 장판

 

왼쪽 더안오른쪽 포켓배드

 

각기 다른 브랜드와 제품을 사서 비교해보았다.

브랜드
더안
포켓베드
가격
41,800원
92,000원
사이즈
180*50 (cm)
100*40 (cm)
무게
1,330g
580g
온도 단계
1~고온, 취침 (9단계)
1~6 (6단계)
유지 시간
제한없음
8h, 12h
전선 길이
2m
2m 80cm
전력
프리볼트
파우치
있음 (접어서 보관 가능)
세탁
가능
구매링크
https://link.coupang.com/a/dvdIzb

 

기본적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에서 차이가 컸다.

더안이 좀 더 다양한 단계로

온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고온, 취침 단계 등이 있어

1시간 정도 고온으로 틀어서

침대를 데우고

잘 때는 취침 단계로 잠들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 채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포켓베드의 경우

6단계로 조정이 가능하고

8h, 12h의 타이머 기능이 있다.

혹시나 아침에 깜박하고

끄지 못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난 후 자동으로 꺼져서

안전하다고 생각 든다.

 

둘 다 프리 볼트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매트와 전원이 분리되어

파우치에 넣거나 세탁하기에도

편리하다.

선 길이에서 차이가 좀 있었다.

포켓 베드가 전선 길이가 훨씬 길어서

어디서나 전기를 끌어와서 쓸 수 있었고

더안은 짧은 편이라 침대 근처에

콘센트가 없으면 사용이 어렵다.

사이즈가 워낙 작고 가벼워서

어디서나 사용하기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이 비싸고

사이즈가 작아서 온몸을 따뜻하게

데울 수가 없다는 게

나에게는 단점이었다.

 

더안은 사이즈가 커서

무겁고 파우치에 넣는 게

조금 번거로웠지만

덕분에 온몸을 여행하는 내내

더울 만큼 지질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추위를 많이 타고

캐리어에 자리 여유가 있는 경우엔

더안을 사는 것을 추천,

 

캐리어 여유가 없고

이 정도 추위는 괜찮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비싸도

포켓베드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