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이나 겨울 여행 시
필수로 챙겨가야하는
프리볼트 휴대용 전기 장판
왼쪽 더안오른쪽 포켓배드
각기 다른 브랜드와 제품을 사서 비교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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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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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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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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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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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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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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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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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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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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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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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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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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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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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온, 취침 (9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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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6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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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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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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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h, 1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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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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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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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8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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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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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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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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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 (접어서 보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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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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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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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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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nk.coupang.com/a/dvdIzb | |


기본적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에서 차이가 컸다.
더안이 좀 더 다양한 단계로
온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고온, 취침 단계 등이 있어
1시간 정도 고온으로 틀어서
침대를 데우고
잘 때는 취침 단계로 잠들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 채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포켓베드의 경우
6단계로 조정이 가능하고
8h, 12h의 타이머 기능이 있다.
혹시나 아침에 깜박하고
끄지 못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난 후 자동으로 꺼져서
안전하다고 생각 든다.
둘 다 프리 볼트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매트와 전원이 분리되어
파우치에 넣거나 세탁하기에도
편리하다.
선 길이에서 차이가 좀 있었다.
포켓 베드가 전선 길이가 훨씬 길어서
어디서나 전기를 끌어와서 쓸 수 있었고
더안은 짧은 편이라 침대 근처에
콘센트가 없으면 사용이 어렵다.

사이즈가 워낙 작고 가벼워서
어디서나 사용하기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이 비싸고
사이즈가 작아서 온몸을 따뜻하게
데울 수가 없다는 게
나에게는 단점이었다.
더안은 사이즈가 커서
무겁고 파우치에 넣는 게
조금 번거로웠지만
덕분에 온몸을 여행하는 내내
더울 만큼 지질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추위를 많이 타고
캐리어에 자리 여유가 있는 경우엔
더안을 사는 것을 추천,
캐리어 여유가 없고
이 정도 추위는 괜찮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비싸도
포켓베드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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