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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휴대용 프리볼트 전기장판 비교분석

캠핑이나 겨울 여행 시필수로 챙겨가야하는프리볼트 휴대용 전기 장판 왼쪽 더안오른쪽 포켓배드 각기 다른 브랜드와 제품을 사서 비교해보았다.브랜드더안포켓베드가격41,800원92,000원사이즈180*50 (cm)100*40 (cm)무게1,330g580g온도 단계1~고온, 취침 (9단계)1~6 (6단계)유지 시간제한없음8h, 12h전선 길이2m2m 80cm전력프리볼트파우치있음 (접어서 보관 가능)세탁가능구매링크https://link.coupang.com/a/dvdwRJhttps://link.coupang.com/a/dvdIzb 기본적으로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다이얼에서 차이가 컸다.더안이 좀 더 다양한 단계로온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특히 고온, 취침 단계 등이 있어1시간 정도 고온으로 틀어서침대를 데우고잘..

shopping 2026.01.19

겨울철 스키장 및 썰매장 방문 시 주의사항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겨울에 스키장이나 눈 오는 날 외출할 때장갑 선택 정말 중요하잖아요.이 방한 장갑은 손목 부분에밴딩 처리가 탄탄하게 되어 있어손을 많이 움직여도 눈이나 찬 바람이 안으로잘 들어오지 않아서 착용감이 정말 좋아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카드 수납이 가능한 포켓이에요.스키장에서는 리프트권을 넣어두거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비상금이랑 카드를 넣어두기 딱 좋아서 진짜 편리하더라고요. 장갑 내부는 부드러운 기모 안감으로 되어 있어서손을 넣는 순간부터 따뜻함이 느껴져요.장시간 야외에 있어도 손이 쉽게 차가워지지 않아서한겨울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장갑 꼈다고 전화 못 받고 사진 못 찍으면 불편한데이 장갑은 그런 스트..

shopping 2026.01.18

기타) 여유 경력코칭 찐후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16년 9월 해외 인턴 입사2017년 11월 대행사 신입 사원 입사2025년 7월 오늘 어느덧 만 9년 차를 향해가는 직장인이 되었다.해외 인턴 포함 총 5곳의 회사에서 이런 저런 일들을 거쳐 지금의 내가 되었지만난 여전히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이다.주어진 일만 한것도 아니었고 내 나름의 커리어 패스를 잘 쌓아왔다고 생각했지만막상 지금 돌아보니 앞에 닥친 일과 목표에만 전전긍긍하며 선택하고 책임지고 견뎌내고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돈만 보고 오고 입사한 회사는 매월 바뀌는 사람들 때문에 일의 진전이 없고나 스스로도 성장하고 깊어진다는 느낌이 아닌 해야하는 일들만 쳐내는 사람이 된 것 같다.많은 고민과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 지금내가 어디로 갈 것인지 회사 생활을 계속할..

reading 2025.07.05

국내 여행) 여수 여행 Yeosu travel

여행 기록을 남기고 싶은데 매번 거창하게 생각해서 결국 포기하고 마는데, 그냥 나만 본다 생각하고 남기지 뭐아빠랑 여수 여행1.기간 : 25.01.28-25.01.30 (설 연휴)우리는 케텍스로 갔고 광명여수 로 갈땐 지정 좌석 올땐 입석으로 왔다차 없는 뚜벅이 여행은 아빠랑 처음이고 꽤나 만족함2.숙소 : kenny hotel 케이 호텔 여수시내 한 중심에 있어서 어디에서든 보이고 숙소 주변 20번 정도 돌아다니면 여행 끝! 일 정도로 위치가 좋았음아빠랑 같은 방에서 트윈베드 썼고 방에사 일출봐서 좋았음2층에 라운지 덕에 하루 중간에도 잘 쉬고18층 라운지에서 저녁에 커피랑 딸기모찌 야경보면서 먹음3.이동 : 두발 + 버스 + 택시대부분 걸어다니면서 버스 타거나 택시탐향일암 가고 싶어서 시티투어 했는데..

traveling 2025.01.30

독서모임/트레바리) 스타트업 플레이북 / 샘 올트먼 저

생각이 많습니다.이 책을 읽고 긴 시간을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하게 되었습니다.책은 굉장히 얇고 이북으로는 무료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나는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하지만 이 책은 아주 교과서적이고,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과 다니는 사람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저는 그 답을 찾고 있고 아직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답은 없을 겁니다. 계속 고민해 나가면서 정답에 가까워지는 선택을 계속해나가겠죠.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이고, 이걸 입소문을 내줄 만큼 열정적인 팬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그러기 위한 운영진의 마음가짐이나 행동거지가 이 책에 나열되어 있습니다.저는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이라는 말에 모든 생각이 빼앗겼고‘입소문 내줄 만큼 열성적인 팬’..

reading 2024.11.16

독서모임/트레바리) 7가지 코드 / 닐 메타, 아디티야 아가쉐, 파스 디트로자 저

추석 연휴가 있던 9월의 트레바리의 책은굉장히 두껍고 무거웠어요.들고 다니면서 읽기 어려워셀프 분철을 했을 정도로...!셀프 분철이라고 했지만 실상은열받아서 책을 반으로 갈라 찢어버렸어요^^보기엔 조금 흉하지만 덕분에 편하게 들고 다니며읽을 수 있었답니다.게다가 연휴 동안 긴 여행을 다녀오느라틈틈이 읽었지만 워낙 방대한 양이다 보니일부 챕터는 읽지 못하고 모임에 다녀왔네요.그래도 약간의 위안은저 말고도 못 읽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그래도 9월 내 마무리하고 블로그를 쓰고 있답니다.책에 대한 소개는 클럽장님의 요약을 빌릴게요.먼저,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로이번 시즌의 주제인 ‘기획자 스스로의 메타인지’네 번째 책에 해당해요.PM/PO라고 하는 직무가 너무나도 할 일이 많고알아야 하는 것이 많다고 알려져..

reading 2024.10.09

독서모임/트레바리) 에고라는 적 / 라이언 홀리데이 저

8월의 트레바리를 다녀왔어요. 역시나 모여서 수다 떠는 건 즐거워요. 제가 함께 하는 트레바리는 “본질을 아는 기획”이라고 시즌제로 운영되는 데 저는 3번째 시즌의 [메타인지]를 주제로 하는 모임에 함께하고 있어요. 메타인지란 사전적 의미로는 ‘남의 지시 이전에 자기 생각에 대해 생각하는 능력’을 말해요. 저희 모임에서는 나 스스로에 대해 알기 위해 그리고 그 자리에서 커리어적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모인 분들이 많아요.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도 가지고 있고 한 뼘 더 성장하기 위해 소중한 주말 오전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모임 주제에 맞게 이번에 읽은 책은 우리 자신이 얼마나 스스로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지 더불어 그러한 자신감으로 일을 그릇되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생..

reading 2024.09.01

독서모임/트레바리) 좋은 팀을 만드는 24가지 안티패턴 타파 기법 / 아이노 본 코리 저

오랜만에 블로그 써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저는 24년에 또 한 번의 이직을 했고 삶의 크고 작은 변화에 적응하느라 블로그까지 쓸 여유가 없었어요. 지금은 약간의 여유를 찾았고 유료 독서 플랫폼인 트레바리에서 새로운 모임을 시작했어요. 아, 제가 운영하던 교양과목은 잠시 쉬어가기로 했습니다. 4년이라는 시간을 운영하면서 많이 배웠고 저의 일상의 큰 부분이었지만 제 스스로 한계가 있다고 느끼면서 더 나은 운영을 위해 제가 좀 더 공부하고 오기로 했습니다. 영원한 안녕이 아닌 잠시 쉬어감이라고 생각하며 아쉽지만 시즌 2를 준비하려고 해요. 좀 거 나은 모임을 위해 유료 모임에 들어갔어요. 제가 참여한 모임은 "본질을 아는 기획"으로 PO로 유명하신 이미준님이 호스팅 하는 모임이에요. 사실 호스트가 어떤 분..

reading 2024.07.28

독서모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스티그 라르손 저

아주 몰입감이 높은 추리 소설을 23년도 마지막 책으로 읽었어요. 이 소설을 기반으로 영화가 무려 2편이나 있어요! 스웨덴 편과 할리우드 편 책 추천인이 말하길,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볼 예정이라면 할리우드판을 먼저 보고 스웨 덴 판을 보라고 합니다! 소설과 영화 모두 성적 장면이 포함되어 있고 개인적으론 굉장히 불쾌한 장면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 소설은 밀레니엄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현재는 6편으로 완결이 되었지만, 실제 작가는 10편으로 구성하였다고 해요. 왜 결론이 빨리 나왔나! 하실 텐데 작가가 소설을 집필하다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게 되어 6편까지만 초판 작업 되어 있는 것을 유족들이 다른 작가를 섭외하여 마무리 작업하였다고 하네요. 작가는 평생을 일상의 폭력에 대해 투쟁하고 정의와 자유의 ..

reading 2023.12.31